경기도 박물관에서 이사벨/사진=(주)빌리버스
'팝페라 퀸' 이사벨이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SNO)의 초대 기획총괄이사에 선임됐다.
이사벨 소속사 빌리버스는 26일 창단 30년 역사를 가진 SNO 요청으로 이사벨이 기획총괄이사를 맡게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최초로 미국에서 오페라학을 전공한 이사벨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로 활약했으며, 이른 시기에 실리콘밸리에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과 학생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온라인 레슨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도 했다.
앞서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성악을 수학한 이사벨은 오페라학을 공부하기 위해 보스턴음악원 대학원에 진학해 전문 오페라공연학을 전공했다. 보스턴음악원은 당시 미국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오페라학 전공이 가능했다.
이사벨은 장동진 이사장이 이끄는 SNO와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 이사벨의 각종 콘서트에서 SNO와 협연을 펼친 바 있으며, SNO의 비중있는 연주회에는 이사벨이 함께 참여해왔다. 드라마 '구가의 서' 메인 OST '마이 에덴(My Eden)'을 제작해 세계 각국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이사벨은 음반 제작자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해 첫 팝페라 콘서트인 '청년 김대건'을 기획, 제작한 바 있다.
빌리버스는 "이사벨은 정통 오페라, 팝페라 아티스트 활동에 더해 예술과 기술의 영역을 융합하는 공연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등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오페라학을 공부한 전문가로서 SNO와 함께 새로운 공연 기획과 도전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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