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왼쪽)와 이승희 더벤티 마케팅 본부장(오른쪽)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벤텐데이’를 통해 모인 기부금 약 7,000여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에 전달했다.
더벤티는 자사 멤버십 회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곳에 기부 활동을 펼치고자 지난 해 3월부터 12월까지 10번의 참여형 미션을 통해 뱃지를 획득하고 뱃지 1개당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10개월간 진행된 벤텐데이에 약 4만명의 고객이 1회 이상 참여하였으며, 최종적으로 7,180여 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기부금은 빈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80여 개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에 전달되어 식수 및 위생 지원을 포함한 긴급구호, 자립을 위한 생계지원 활동 등 폭넓은 영역에서 전 세계 아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10개월간 모든 미션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1만원의 리워드 쿠폰을 지급하기도 했다.
더벤티는 벤텐데이 캠페인을 통한 기부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10주년을 기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고객들과 함께 한 벤텐데이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며 “캠페인에 참여해준 고객들 덕분에 뜻깊은 기부가 가능했던 만큼 기부금이 좋은 곳에 사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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