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뷰코리아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쇼핑 여행지 비스터 빌리지 (Bicester Village)가 “처음부터 오리지널, 지금도 변함없는 오리지널 (The Original Then, The Original Now)”라는 슬로건 아래 오픈 30주년을 맞아 특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비스터 빌리지는 지난 1995년 4월 26일 문을 처음 연 이후, 런던, 파리, 상하이, 뉴욕 등 세계 주요 12개 도시에 자리한 쇼핑 여행지인 비스터 컬렉션으로 성장했다.
이번 캠페인은 1차로 오는 7월 1일까지 열린다. 오픈 당시인 1990년대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험형 콘텐츠로 구성, 특별 이벤트 “키 투 더 빌리지 (Keys to the Village)”, 브랜드 협업, 팝업 전시 및 유명 인사 초청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특히,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는 “더 빌리지 뉴스 (The Village News)”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매거진 1995를 발간한다. 그리고 빌리지 내 레스토랑에서는 1995년을 기념해 19.95파운드의 메뉴도 선보인다.
한편 비스터 빌리지는 지역 사회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자선 프로그램인 두 굿 (DO GOOD)를 통해 여성과 아동을 지원하는 언락 퓨처 펀드 (Unlock Futures Fund)를 올해부터 5만 파운드 (한화 약 9천 2백만원)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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