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마드리드 대표 쇼핑 여행지인 라스 로사스 빌리지는 (Las Rozas Village)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 <망자의 날 (Día de Muertos)>을 기념하는 특별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망자의 날 (디아 데 무에르토스, Dia De Los Muertos)”은 멕시코에서 매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지를 기리며 그들의 명복을 빌며, 죽음을 슬픔이 아닌 축제로 승화시켜 가족과 친지를 기리는 멕시코의 아름다운 전통 축제이다.
라스 로사스 빌리지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화려한 색채와 꽃, 조명, 해골 장식이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방문객을 맞이하며, “죽음을 통해 삶을 기리는” 멕시코의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라스 로사스 빌리지는 이번 시즌에도 특유의 여유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스타벅스 전망 테라스에서는 따스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탁 트인 뷰를 즐길 수 있고,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설렘이 공간을 채운다. 가족과 친구들은 쇼핑의 즐거움 속에서 전통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하루를 경험한다.
행사의 중심에는 <망자의 제단 (Altar de Muertos)> 이 자리한다. 사진과 초, 그리고 “판 데 무에르토(Pan de Muerto)”와 각종 제물로 꾸며진 세 단의 제단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인근에는 새롭게 리뉴얼된 스페인 로컬 브랜드인 “아돌포 도밍게스(Adolfo Domínguez)” 매장이 오픈해, 유려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방문객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또한, 핸즈프리 쇼핑 (Hands-free Shopping) 서비스를 통해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단 한 번의 메시지로 쇼핑백을 대신 수거해주는 서비스 덕분에 방문객은 편안하게 브랜드 부티크를 둘러볼 수 있다.
빌리지 중앙에는 다채로운 색감의 “칼라베라(Calavera)” 조형물이 설치되어, 삶과 기억이 함께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수공예로 완성된 정교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멕시코의 정체성과 축제의 본질을 상징한다. 미식 경험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스페인 햄 하몽 전문 레스토랑인 “호셀리토 (Joselito’s)” 에서는 전통 멕시코식 과카몰리를 스페인식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크리스티나 오리아 (Cristina Oria) 의 마가리타 한 잔은 한층 여유로운 대화를 이어주는 완벽한 동반자가 된다.
한편, 마드리드에 자리한 라스 로사스 빌리지 Las Rozas Village는 마드리드 시내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전세계 여행객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라스 로사스 빌리지에는 100여개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자리해 있으며 연중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쇼핑의 재미를 더욱 돋우는 엄선된 레스토랑과 카페들도 자리해 있다. www.LasRozasVill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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