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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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마 네덜란드 왕비, 54세에 육군 예비군 입대
네덜란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의 배우자인 막시마 왕비(54)가 육군 예비군에 입대했다. 국모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국가 안보에 직접 기여하겠다는 판단에서다.네덜란드 왕실은 4일(현지시각) 공식 발표를 통해 “막시마 왕비가 이날부터 육군 예비군 소속으로 일반 병사와 동일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는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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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흑인?"…미국 백인 부부, 배아 뒤바뀐 '황당 출산'에 소송
미국 플로리다에서 불임 클리닉의 치명적인 실수로 백인 부부가 유전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는 흑인 아이를 출산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부부는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도, 클리닉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꿈에 그리던 딸, 하지만..." 유전자 검사의 비극플로리다주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티파니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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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기로 한 이유?
'나는 자연인이다' 방송 출연진 윤택 씨가만난 수많은 자연인 중 유독 오래 기억에 남는한 사람이 있습니다.그는 한때 수백억 재산을 가진 자산가였습니다.그러나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며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말았습니다.하루아침에 무너진 삶 앞에서그는 죽음밖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세상에 내 편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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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진행
하나생명(대표이사 남궁원)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부서장 전원이 참여해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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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의 표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대부분 몸체가유선형이고 표면이 매끄럽습니다.비행기의 표면이 울퉁불퉁하면 더 많은공기 저항을 받는다는 것은 당연한상식일 것입니다.비단 하늘을 나는 비행기뿐만 아니라공기 중에 빠른 속도로 움직이도록 만든 것들은대부분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분명 더 멀리 날려 보낼 목적으로만든 것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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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않는다
그녀가 8살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9살 때에는 남동생이 죽고 다음 해에는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원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되어버린 어린 소녀는어렵게 학교에 다녀야 했습니다.그리고 뻐드렁니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놀림을 많이 당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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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운명적 사랑
국제 대회 메달 17개,세계 랭킹 3위.과거 북한 유도의 영웅으로 추앙받으며'한판승의 사나이'라 불리던 국가대표 유도선수이창수가 있었습니다.하지만 1990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부상을 안고도 투혼을 발휘했지만,한국 선수에게 패했다는 이유로 죄인이 되어지하 670미터에서 탄광 노역이라는가혹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차가운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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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타임즈, 글로벌쉐어를 통해 3년 연속 아동 학습지 지원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리딩타임즈(대표 이다희)로부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용 어린이 학습지를 매 월 정기적으로 기부 받기로 약정했다고 21일 밝혔다.24년도부터 이어진 리딩타임즈의 기부는 저소득계층 아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어 작년에는 총 920명에게 제공되었으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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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등장한 40대이상 출입금지 술집… 젊음도, 어른도 각자의 공간으로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손님의 연령대를 제한하는 이자카야와 음식점이 잇따라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끄러운 술자리 문화를 둘러싼 세대 간 인식 차이가 상권 전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일본 아사히 방송에 따르면, 시부야의 한 이자카야 입구에는 ‘20~39세 전용점’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만 40세 미만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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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하메네이 사진 태워 담배 붙이는 여성들, 저항의 상징으로 확산
이란 전역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의 초상에 불을 붙여 담뱃불로 사용하는 여성들의 이미지가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되며 국제적 저항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영국 데일리메일과 이스라엘 매체 아이24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간), 여성들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