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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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과 따뜻한 정(情)도 함께 서초구, 복날 맞아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여름철 복날을 맞아 지역 내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일(금) 서초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최·주관한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가 서초2동주민센터 4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소득 어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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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세빛 관광특구서 즐기는 예술산책! 서초-한강아트투어 진행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대표 강은경)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공공미술 전시와 예술 체험이 결합된 투어 프로그램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서초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돌아보며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대만, 모로코, 벨기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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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힘내세요”… 민생지원금으로 100잔 커피 돌린 시민의 선행
“18만 원으로는 부족했지만, 마음은 더 컸습니다.”강원 춘천에서 한 시민이 소방서에 직접 커피 100잔을 돌렸다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감동은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본사의 마음도 움직였다. 이디야 커피는 선행에 참여한 시민과 점주에게 각각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행사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이디야 커피는 최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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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행사’에 발끈한 학부모, 진짜 문제는 문해력 아닌 태도 아닐까
“애들이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닌데, 왜 금주라고 쓰세요?”어린이집 교사 A씨는 최근 어이없는 전화를 받았다. 알림장에 ‘금주 행사 안내’라고 적었다가 한 학부모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이다. ‘금주(今週)’라는 단어가 ‘술을 금한다’는 뜻으로 오해된 탓이다.A씨는 당황하지 않고 설명했다. “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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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커피 전달! 국립경찰병원에 벤티럭 출동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국립경찰병원에서 벤티럭 행사를 진행했다.더벤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봉사와 응원이 필요한 곳에 직접 달려가 한잔의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벤티럭’을 운영하고 있다.이번에는 국립경찰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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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손 어벤저스, 전국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여름 환경 플러깅 캠페인 개시
초록손 어벤저스(대표 최창호)가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환경 '클린 어스 키즈(Clean Earth Kids)'캠페인을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린 어스 키즈(Clean Earth Kids)' 초록손 어벤저스가 주관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여름방학 환경 실천 프로젝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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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 이슈] ‘실업급여로 버틴다’는 MZ… 일할 이유를 잃어버린 나라
“아들이 알바만 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며 또 백수가 됐습니다.”지난달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한 60대 어머니의 민원이다. 뒤늦게 회사에 다니던 아들은 ‘고용보험 몇 달만 내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며 다시 일을 그만뒀고, 주변에선 ‘일하는 게 손해’라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나온다. “이제는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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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굿피플에 ‘착한 소비, 착한 브랜드’ 캠페인 기부금 전달
hy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착한 소비, 착한 브랜드’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해당 캠페인은 hy 주요 브랜드 판매량에 따라 적립된 후원금으로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굿피플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약 한 달 반 만에 조성됐다. 기간 중 hy 대표 제품 ‘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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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 서리풀 뮤직페스티벌 추진위원회 본격 출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0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 서리풀 뮤직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에는 서초소방서, 국립국악원, 백석예술대학교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예술계, 의료·청년·종교계 등 총 2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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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주택’ 첫 입주… 신혼부부의 희망이 되다
2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의 한 신축 연립주택. 신혼부부 하주희(30) 씨는 떨리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하루 1천 원, 한 달 3만 원의 임대료로 다섯 식구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천원주택’ 입주가 시작된 것이다."기대한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좋았어요. 어린이집도 가까워서 정말 안심돼요." 하 씨는 11개월 된 쌍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