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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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배우 신애라와 함께하는 긍정양육 강연 성료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구민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5월 15일 구청 본관에서 신애라를 초청해 ‘긍정양육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연기자이자 오랫동안 입양·위기아동 보호 활동에 헌신해온 신애라 씨는 이번 강연에서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 및 갈등 예방을 위한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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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유산기부 故홍계향 할머니, 광고모델 되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5일 2024년 배분명세를 공고했다고 밝혔다.사랑의열매는 투명한 기부금 운영을 위해「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24조 1항에 따라 배분을 종료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전국적으로 배포되는 1개 이상의 일간신문에 배분결과를 공고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일간신문(25일~27일), 포털 검색광고(25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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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서희 행정사, 헬기조종사에서 행정사로 제2의 인생출발
육군항공 조종사 출신으로, 14년 간 육군 장교로 복무하고 육군 소령으로 퇴역한 배서희 행정사가 전주에서 '리프러츠행정사사무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육군소령 아버지의 영향으로 7살 때부터 여군의 꿈을 키워 왔다는 배 행정사는 육군보병으로 군생활을 시작해 ‘강철부대W’로 화제가 되었던 독거미부대출신으로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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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떠야 우리도 산다”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진솔한 고백과 열정
KBS 대표 아나운서 엄지인이 데뷔 19년 차를 맞아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다. 현재 그녀는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3개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엄지인은 ‘우리말 겨루기’의 최장수 MC로 자리매김하며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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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 히단쿄, 2024 노벨평화상 수상…핵무기 폐기 호소 68년의 노력 결실
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니혼 히단쿄)가 202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 피해자들로 구성된 전국 조직인 니혼 히단쿄는 1956년 결성 이후 68년 동안 핵무기 폐기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해 왔다.니혼 히단쿄는 피폭자의 증언을 통해 "노모어 히바쿠샤"를 외치며 핵무기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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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한국 문학사에 새 역사 쓰다...2024 노벨 문학상 수상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한국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이는 한국 문학사에서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로, 전 세계 문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한강의 작품이 "역사의 상처를 마주하고, 인간 삶의 취약함을 시적으로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수상자로 선정했다.한강은 이미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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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일본에서 솔로 데뷔
가수 박유천이 마약 혐의로 은퇴를 선언한 후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한다. 일본 매체 야후재팬(Yahoo! JAPAN)은 박유천이 지난 20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데뷔 미니앨범' 발매와 크리스마스 투어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고 보도했다.기자회견에서 박유천은 "오랫동안 일본에서 활동할 수 없었던 만큼, 마음을 담아 녹음했다"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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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의대 증원 강행 의지 재확인…"2025년 목표로 의료개혁 지속"
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의대 증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혔습니다. 의료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의대 신입생 증원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윤 대통령은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입장을 거듭 강조하며, 의료개혁을 통해 대한민국의 의료 환경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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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퀸' 이사벨, SNO 총괄기획이사에 선임
'팝페라 퀸' 이사벨이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SNO)의 초대 기획총괄이사에 선임됐다. 이사벨 소속사 빌리버스는 26일 창단 30년 역사를 가진 SNO 요청으로 이사벨이 기획총괄이사를 맡게됐다고 밝혔다.한국인 최초로 미국에서 오페라학을 전공한 이사벨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로 활약했으며, 이른 시기에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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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통탄 시나왓, 태국 최연소 총리로 취임
태국 국왕이 파에통탄 시나왓을 태국의 새 총리로 공식 지지했다. 알자지라방송에 따르면, 그녀는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된 지 이틀 만인 18일 일요일, 공식 취임하면서 태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가 되었다.37세의 파에통탄 총리는 최근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임된 전 총리 레타 타비신의 후임으로 총리직을 맡게 되었다. 레타 타비신의 해임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