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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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쓰면 서울사랑상품권 페이백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시범자치구로 선정돼 18일 관계기관과 협약을 맺고 관내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구에서 ‘땡겨요’ 앱을 주문하면 소비자는 구매액의 일부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페이백을,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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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ICC 수감…‘마약과의 전쟁’ 명분 살상 혐의로 재판 앞둬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반인도적 살상을 저지른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수감됐다. 현지시간 12일, 두테르테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ICC 구금 센터로 이송돼 본격적인 재판 절차를 앞두게 됐다.헤이그 도착 후 첫 메시지: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AP 통신과 현지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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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몽베스트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후원 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물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몽베스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월드비전의 ‘꿈지원사업’이 진행되는 전국 10개 사업장에 생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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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전 있으면 당신은 1800억원 부자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센트짜리 페니 생산 중단을 지시하면서, 링컨 페니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링컨 페니는 약 1800억원에 달하는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발견한 사람은 수천억 원의 자산가가 될 수 있다.영국 일간 더 미러에 따르면, 링컨 페니는 1909년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100번째 생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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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선봉은 서초! 양재 AI 특구에서 첨단도시 미래 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이하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미래형 첨단도시로 도약한다. 지난해 11월 양재‧우면동 일대가 전국 최초 AI 분야 특구로 지정되면서, 이 지역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력인 AI 산업 전초기지로서 주목받고 있다. 구는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올해부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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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치킨, 상생 경영 강화 ‘2025년 가맹점 간담회’ 개최...현장 소통 최우선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이루에프씨 바른치킨(대표이사 이근갑)이 전국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강화를 위한 ‘2025년 가맹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8일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이달 28일까지 충청, 경남, 부산, 전라 등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바른치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맹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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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가맹점과 상생 협력 강화 위한 협약 체결…동반 성장 도모
이디야커피가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 협약식'을 열고, 가맹점 매출 활성화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본사와 가맹점 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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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내맘대로 런치’ 프로모션 세트 출시…최대 24% 할인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K-컬쳐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메뉴로 구성할 수 있는 ‘내맘대로 런치’ 프로모션 세트를 출시했다. 매드포갈릭이 새롭게 선보이는 ‘내맘대로 런치’ 프로모션 세트는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피자와 파스타, 라이스 등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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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의약계열 외국인 박사, 한국 정착 의지 높지만 처우 개선 시급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2월 13일(목), 이공·의약계열 전공 외국인 박사 양성 및 노동시장 이행 현황을 분석한 『KRIVET Issue Brief 298호』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국내 대학에서 자연계열, 공학계열, 의약계열 등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42,408명(내국인 37,338명, 외국인 5,0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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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에서 유기견 가장 적다...전년도 대비 55% 감소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유기동물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서울시에서 가장 적은 유기견 수를 기록했다. 2024년 강남구의 유기동물 발생 건수는 73마리로, 2023년(164마리) 대비 55.5% 감소했는데, 이는 서울시 평균 감소율(9.7%)보다 6배 높은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강남구의 내장형 동물등록 활성화 등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