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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브랜드 캠페인 ‘러브 페어링' 론칭… 올 뉴 아웃백 선언
  • 편집국
  • 등록 2024-04-16 04: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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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웃백, 음식·공간·사람 등 다이닝의 순간들과 완벽히 페어링 되는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로 재정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의한 신규 캠페인 ‘러브 페어링(LOVE PAIRING - 우리가 사랑한 다이닝)’을 론칭하며 새로운 아웃백의 시작을 알렸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 대중화에 앞장서며 대한민국 대표 레스토랑으로 자리한 아웃백은 15일부터 신규 캠페인과 함께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을 선언했다.


아웃백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로운 TVC 캠페인과 신메뉴 4종 출시, 애드온 메이츠 확대, 와인리스트 전면 개편, 자사 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 리뉴얼 등을 통해 소비자들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신규 캠페인 ‘러브 페어링(LOVE PAIRING - 우리가 사랑한 다이닝)’은 TV와 온라인을 통해 아웃백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낸 7편의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의 키워드는 ‘페어링’으로, 스테이크와 함께 파스타와 샌드위치, 디저트 그리고 와인 등 다양한 메뉴 조합의 즐거움은 물론, ‘공간’과 ‘사람’ 그리고 ‘행복한 순간’을 ‘페어링’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웃백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의 외식공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친구와 연인, 그리고 다양한 모임 등 ‘우리 라이프스타일 속에 함께하는 외식공간’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을 제시한다. 아울러 단순히 1997년부터 함께한 헤리티지를 넘어, 전에 없던 새로운 메뉴와 대체불가의 서비스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외식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는 ‘블랙라벨 킹프라운 스테이크’, ‘워커바웃 웰링턴 스테이크’, ‘프레쉬 카펠리니 파스타’, ‘스테이크 샌드위치’ 등 4종이다.


‘블랙라벨 킹프라운 스테이크’의 키워드는 ‘가니시 페어링’이다. 블랙라벨 시리즈는 꽃등심과 채끝등심 2종으로 구성된 아웃백의 스테디 셀러로, 다양한 맛 경험을 위해 시즌 별로 가니시를 달리 구성해 선보인다. ‘킹프라운&아스파라거스’가 적용, 킹프라운의 탱글한 식감과 풍미가 상큼한 베어네즈 소스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워커바웃 웰링턴 스테이크’는 페이스트리와 스테이크를 조합한 대중적인 비프 웰링턴을 아웃백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머쉬룸 스프레드로 속을 채운 페이스트리에 안심을 올려 바삭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전국 30개 매장에서 한정 메뉴로 선보인 후 점차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레쉬 카펠리니 파스타’는 레지아노 치즈의 깊은 맛과 새우의 식감이 신선한 토마토 소스가 가느다란 파스타 면인 카펠리니에 잘 베어 들어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 ‘프레쉬 카펠리니 파스타’는 다양한 스테이크와 페어링 가능하며, 단품과 런치메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위스 3대 치즈 그뤼에르와 루꼴라&카라멜 어니언이 치아바타와 어우러진 런치 전용 메뉴 ‘스테이크 샌드위치’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기존 ‘애드온 메이츠’ 서비스를 보다 확대해 ‘러브 페어링’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애드온 메이츠’는 아웃백의 모든 메뉴와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부라타 샐러드’, ‘킹프라운&아스파라거스’ 등을 추가해 고객들로 하여금 메뉴 선택의 폭을 확장시켰다.


아웃백 정필중 본부장은 “아웃백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메뉴의 다양성 확대는 물론, 고객의 일상 속에 아웃백이 어우러지길 바라며 브랜드 정체성을 ‘캐주얼 다이닝’으로 리포지셔닝 했다”며 “패밀리 레스토랑을 넘어 고객들의 삶과 밀착할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으로서 최상의 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3월 자사 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통해 고객 소통 강화 및 접점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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