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스킨라빈스가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을 조합하고 트렌디한 두바이 초콜릿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선보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만에 누적 판매량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두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두바이 크런치 봉봉’은 진한 풍미의 헤이즐넛 초콜릿과 카라멜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바삭한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과 ‘엄마는 외계인’의 초코 프레첼 볼, ‘아몬드 봉봉’의 초코 아몬드를 더해 씹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6일부터 14일까지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과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중 선호하는 플레이버에 투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11 (1명), 에어팟 프로 3 (3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5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baskinrobbins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에서 새로운 식감과 조합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익숙한 플레이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두바이 디저트 콘셉트로 사랑받은 3월 이달의 맛에 이어 선보인 4월 이달의 맛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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