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촌설렁탕이 브랜드 첫 모델 정동원과 함께 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이번 영상에서 무대 전 컨디션을 관리하는 자신만의 습관으로 '한촌설렁탕 육수 한 모금'을 소개했다.
인터뷰에서 무대 전 실제로 '설렁탕 육수'를 마시냐는 질문에 정동원은 "생수병에 설렁탕 육수를 담아 마시면 목도 풀어지고 마음도 따뜻해지면서 긴장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무대 전 꼭 한 모금씩 마시는 게 이제 습관이 됐다"며 공연 전 자신의 루틴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촌설렁탕의 모델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서는 "평소 설렁탕을 즐겨온 점을 브랜드에서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감사했고 제 실제 이야기여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자신의 실제 브랜드 이용 경험이 한촌설렁탕과의 모델 인연으로 이어진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촌설렁탕은 인터뷰 촬영을 마친 뒤 정동원에게 한촌설렁탕 HMR 제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정동원은 "노래 연습 가기 전에 먹고 가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물 한 끼로 컨디션을 챙기는 일상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정동원의 한촌설렁탕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도 빠르게 확산됐다. "정동원 첫 모델 축하한다. 지금 한촌설렁탕 먹으러 가는 중", "공연장 갈 때마다 한촌설렁탕 먹던 모습이 떠오른다. 진심이 느껴진다" 등 축하를 넘어 실제 방문과 구매로 이어졌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공연장에서 정동원이 설렁탕을 챙겨 먹던 모습을 떠올리며 '진심이 느껴진다'는 공감 섞인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이번 정동원 인터뷰 콘텐츠는 모델 정동원의 한촌설렁탕에 대한 애정과 제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전달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민 손자 정동원과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을 진행, 깊은 풍미와 정성을 담은 한촌설렁탕의 전통 한식 가치와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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