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나라나 겨울철 간식의 공통된 키워드는 ‘달달함’이다. 한국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단팥 가득한 붕어빵과 호빵이 겨울의 정취를 전한다면, 캐나다에서는 메이플 시럽과 함께 즐기는 메뉴들이 추운 계절에 즐기기 좋은 달콤한 맛으로 인기다.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은 메이플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단맛을 담은 다양한 메뉴들로 캐나다에서 즐기는 듯한 겨울의 맛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추운 아침, 따뜻한 커피와 메이플 향 가득한 도넛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캐나다의 일상적 풍경을 그대로 옮겨온 셈이다.
팀홀튼은 한국 진출 초기부터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메이플 크림과 토핑을 더한 ‘메이플 라떼’, 진한 단맛이 매력적인 ‘메이플 딥 도넛’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여기에 시그니처 핫 샌드위치 ‘멜트’ 라인업에 메이플 풍미를 더한 ‘메이플 햄앤치즈 멜트’를 추가해 겨울 시즌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팀홀튼의 인기 도넛 ‘크룰러’에 메이플 아이싱을 더한 ‘메이플 크룰러’를 한국 시장 전용 한정 메뉴로 선보이며 메이플 라인업을 확장했다.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의 크룰러에 달콤한 메이플이 어우러져 겨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팀홀튼은 매년 메이플을 테마로 한 ‘메이플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페스타에서는 경품으로 ‘메이플 와플 메이커’를 선보여 수령 당일 오픈런이 발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낳았다.
팀홀튼 관계자는 "메이플 시럽은 달콤하고 깊은 풍미가 추운 계절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며 "팀홀튼은 메이플의 본연의 매력을 다양한 메뉴에 담아 올겨울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바이씨즈,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실’로 리뉴얼… 볼륨실 ‘자보쇼츠’ 출시
메디컬 뷰티 테크기업 '바이씨즈'가 실리프팅 브랜드 ‘자보핏(ZAVOFIT)’을 ‘자보실(ZAVO THREAD)’로 리뉴얼하고, 특허받은 D-MESH(더블메시) 구조 기반의 차세대 볼륨실 ‘자보쇼츠(ZAVO SHORTS)’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브랜딩과 신제품 출시는 바이씨즈의 프리미엄 실리프팅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
정덕영 클릭트 대표, 독자 기술인 XR 스트리밍 지연 보정 기술로 ‘대통령 표창’ 수상
클릭트는 정덕영 클릭트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3일 주최한 ‘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XR을 위한 화면 지연 보정을 위한 MTP Latency 개선기술’에 대한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공로로 기술개발과 제품화, 관련 산업기술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 부문 대통령 표창.
푸마가 성사시킨 두 천재의 만남, 망누스 칼슨과 펩 과르디올라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맨체스터 시티 풋볼 클럽(Manchester City Football Club), 체스닷컴(Chess.com)과 함께 두 천재: 축구계의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와 체스계의 매그너스 칼슨(Magnus Carlsen)의 독점 대담을 론칭했다. 이 푸마 홍보대사들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 스포츠의 전략과 전술을 자세히 들려...